재작년 갑작스런 회사의 발령으로 수십년간
살아왔던 삶의 터전을 벗어나 낯선 타지로의 발령이 있었습니다.살면서 이런 고장이 있는줄도 몰랐던 시골(?)로 오고난뒤 갑자기 외로움, 우울감과 함께 수시로 머리가 멍해지면서 뭘해야 할지를 모르겠는 공황장애가 찾아왔어요.지금도 밤잠을 설치기도 하고 불안한 맘에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도 겪고 있지만 자연을 벗삼아 치유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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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갑작스런 회사의 발령으로 수십년간
살아왔던 삶의 터전을 벗어나 낯선 타지로의 발령이 있었습니다.살면서 이런 고장이 있는줄도 몰랐던 시골(?)로 오고난뒤 갑자기 외로움, 우울감과 함께 수시로 머리가 멍해지면서 뭘해야 할지를 모르겠는 공황장애가 찾아왔어요.지금도 밤잠을 설치기도 하고 불안한 맘에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도 겪고 있지만 자연을 벗삼아 치유하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