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_인생허무

고민상담소, 제32회, 공황장애_인생허무, 인생이 허무한 줄은 알았지만, 친한 분의 모친을 요양원에 모시고갈 일자가 다되어 고민하는 모습과 그래도 시원섭섭해하는 며느리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자식이 나를 요양원에 데리고 가는 결정을 하기에 앞서 나 자신이 요양원으로 들어가는 일자를 결정해야할 시기를 결정해야 할 시기가 돌아올 것임을 생각하머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게 된다. 하기야 군대를 지원입대했던 경험을 살리어 마치 군에 입대하는 격으로 요양윈을 지원입사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요양원에 입대할 시기를 마지하리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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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슬픈 얘기네요. 모두가 걸어가야할 코스인가 봅니다. 운 좋게 자다가 저세상 가는 것이 오복중에 가장 큰 복이 아닐까요. 덕을 많이 쌓아야 겠어요.
    • 익명3
      작성자
      좋은 말씀입니다. 덕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요!
  • 익명2
    저도 나이 먹는 게 어쩔 수 없지만 노후를 생각하면 막연한 공포가 밀려오네요ㅠ
    • 익명3
      작성자
      동감입니다. 사람이 감수해야 할 운명이라고 덕분에 생각을 하여 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익명4
    에고... 상상만해도 
    슬프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