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인가요

저는 극심한 우울증이 왔을 때 공황장애같은 증상이 온 적이 있어요.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 갔을 때 갑자기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호흡이 힘들어지면서 식은땀이 나더라구요. 사람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 것 같고 쥐구멍으로 숨고싶었어요. 그 후로 점점 괜찮아지긴 했지만 언제 다시 증상이 나타날지 몰라 무섭네요. 마음의 병은 완치가 되기 힘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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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누구나 다 그런 증상은 가지고 있을거예요 경중에 차이지만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하시구요
  • 익명2
    완치는 어렵더라고 자주 발생 안하도록 환경을 보호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