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도 방문을 못닫아요

갱년기 후유증으로 방문을 열어놓고 자는 버릇이 생겼는데 아직도 문을 닫고 자지를 못합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어깨도시리고 추위도 잘타는 편이라 방 문을 닫아야하는데 닫기만 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울렁거려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이것도 공황장애 에 해당 하는건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밤마다 고민입니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분들 저에게 도움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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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갱년기 증상이 심하신 거 같은데 의료용 처방이 필요한 거 같은데요ㅠ
  • 익명2
    저도 갑갑한거 싫어해서
    그냥 문열어놓고 자고 이런 저를
    받아들이려고 해요
  • 익명3
    갱년기가 은근 힘들지요 
    자다가도 갑자기 땀나서 깨곤해요
    잘 이겨내보세요
  • 익명4
    가슴이 답답하고 울렁거려 잠을 잘수가 없군요 저도 그래요... ㅠㅠㅠ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