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실수하면 결과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업무고, 직장내 군기도 심했구요. 

그 속에서, 성격이 많이 예민해졌어요. 

그러다 몇년전에는 가족이 떠나게 되면서 마음을 의지할 곳이 없어졌죠.

그 이후 자다가 자주 깨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도 빈번해졌어요.

술에 의존하기도 했었는데, 취미도 가지고 운동도 하면서 많이 나아지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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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 요즘 많이 좋아졌어요
    마인드 컨트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도 영향을
    많이 미치더라구요 
  • 익명2
    아~~그 힘든 시기가 있었군요
    지금은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예요
  • 익명3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결과적으로는 잘 극복하신거 같아 다행이네요. 
    술에 의존은 건강도 헤치니 취미와 운동으로 꾸준히 극복 잘 해나가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