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공황장애

어릴적 학교 수업시간에 발표라도 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심장이 미친듯이 두근거리고 쳐다보는 시선들이 부담스러워 눈을 마주칠수가 없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할 일이 생기면 심장이 두근거려 말이 꼬이고 큰소리를 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자신감이 사라지고 사람들 앞에 나서면 위축이 됩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0
0
댓글 3
  • 익명1
    저도 그래여 엄청 긴장되고 입술 경련 까지 ㅠㅜ
  • 익명2
    성격이라고 생각되네요. 소심하고 내성적이고 자신감없는 사람들 특징. 저도 그렇습니다.
  • 익명3
    상담받을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저도  비숫하지만  병이라고 생각안했어요
    그냥  남들 보다  소심한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