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장애라면..

기본적으로 좀 밝은 성격을 가졌습니다.

어딜가든 잘 어울리고 

분위기를 주도합니다.

 

그런데 모임이 끝난뒤 오는 ? 우울감? 이건 뭘까요? 

 

주말내 모임이 있고난뒤 

월요일만 되면 우울감이 몰려옵니다.

 

그래서 어디 가나가기도 좀 두려워지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공항장애 뭐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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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월요병이 있는거 아닐까요?
    휴일이 지나면 또 한주를 시작해야되는 피곤함이 있어요. 
  • 익명2
    약간은 내향적인 성격이라서가 아닐런지...내성적인 성격이 밝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균형을 취하시되 혼자서도 보람있고 즐거운 일을 찾으시면  어떨까요? 의무감으로 어울리는 시간은 줄이시고... 죄송합나다. 잘은 모르지만 그럴 것 같어서. 한 말씀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