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간접경험ㅠㅠ

 남편의 공황장애를 지켜 보는 것도 정말 맘이 아파요.,요즘엔 자주 그러진 않지만 회사에서 스트레스 엄청 받는 날엔 미리 약ㅇㄷㄹ 먹어 진정 시킨다고 하네요..조짐이 온다고 해요..공황인지몰랐을땐 응급실 많이 다녔더랬죠..정신과가서 약을 먹으면 몸이 넘 쳐져서 일상생활이 힘들다고해서 약은 줄이고 일을 줄이며 최대한 요인을 없애고 있어요.본인이 제일 힘든 병이니 곁에서 잘 케어해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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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에고 그러시구나...
    옆에서 잘 다독여주세요. 익명님의 역할이 참 중요하시겠어요. 응원합니다 
  • 익명2
    본인이 가장 힘들거란걸 알고는 있지만 뭘 어떻게 도와줘야하는지 어렵더라구요
  • 익명3
    옆에서 케어 잘 해주시고 있으니 
    얼른 나으실거여요
  • 익명4
    특히나 스트레스에서 오는 공항장애는 주변 가까운이가 곁을 잘 지켜주는것도 중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