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로 인한 극한 우울감

평소에는 괜찮다.

아가들이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면.

 

그러나 징징거림이 1분 간격으로 계속될때.

그것이 아파서 그런것임을 알면서도

높은 톤의 징징거림을 계속 듣고 있으면

너무 짜증이 나고

누가 아가의 뺨을 올려쳐도

화가 날것 같지 않은 그런 기분도 든다.

 

조울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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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산후우울증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그걸 겪었거든요..
  • 익명2
    육아 너무 힘들죠 ㅠㅠ 육아 하면 우울증을 안겪을수 없다고하더라구요 모든 어머니들 화이팅입니다
  • 익명3
    그래서 우리 어머니들이 위대한 겁니다
    힘내세요 토닥토닥♡
  • 익명4
    ㅠㅠ 아이 육아로 많이 지치신 것 같아요.. 글 쓰신님 토닥토닥 잘 하고 있다고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 익명5
    ㅠㅠ스트레스가
    많으셔서 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