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증조인가...

여자는 갱년기일때 기분이 좋았다가 다운됬다가 그런다는데 난 아직 갱년기 나이도 아닌데... 기분이 좋다가도 급 정색하고..  이게 다른 사람에게 당황스럽게 하고 그러면 안된다고 머리로는 생각이 드는데 급하게 나오는 화가 제어가 잘 되지 않네요.. 그런 내 자신이  또 마음에 안들어 침울해지고...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탄수화물을 안먹었더니 더 그런것도 같고...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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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다이어트 때문일수도 있지요
    몸의 변화가 있어서 그렁수도요
  • 익명2
    ㅎㅎ탄수화물 안드셔서..
    부작용일수도 있겠어요
  • 익명3
    ㅠㅠ 다이어트의 후유증 아닐까요?
    저도 그런 경험 자주 있었네요. 다이어트를 하면 꾸준함이 힘들어서 중간에 
    화로 자주 표출되더라구요.
  • 익명4
    ㅠㅠ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시면 그럴수 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