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누구나 그런 생각 들때 있지요. 지금 하는게 잘 하고 있는지 걱정될때요. 지금 잘하고 있다고 나 자신을 믿고 지내다 보면 좋은 미래도 올거같아요.
가끔 일상 생활하다보면 나의 미래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 잘 하던 일도 갑자기 자신감이 사라지고 일상적으로 잘 해내던 것들 조차도 힘들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세상에 쓸모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딘가로 멀리 떠나고픈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이게 우울증인지 조울증인지 모르겠지만, 가끔 피해 망상 같은 생각이 들때도 있고, 판단력이나 집중력이 감소하는 경우도 있어요.
병원에 가봐야 할까요? 아님 평범한 사람들도 이런 생각이나 증상이 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