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깊은 우울을 느끼고 업되어 날뛰는 심한 조울인거 같아요.. 그래서 되도록 업되어있을때 사람을 만나려하는데, 만나고오면 또깊이 우울해집니다. 가끔 노래를 부르는데 사람들은 제가 즐거운줄알아요.. 너무 우울하고 불안할땐 그렇게 흥얼거리고있더라구요..그래서 즐거운가보다 오해도 받습니다. 주변을 보니 이런 마음 안 가지는 사람이 없는거 같습니디 그래서 다같지 하며 버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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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누군가나 다 크든 작든간에 조울증은
다 있는거 같아요
익명2
밎아요.. 다들 그런 감정이 있겠지만
정도의 차이가 있겠죠
익명3
보통들 여러가지 우울증을 가지고 있기는 해요..남자도 갱년기 우울증을 앓기도 하니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