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조울증인가 고민했던 적이 있어요. 특히 일을 할 때 감정기복이 심한데 이 감정기복이 더 커지면 조울증이 되는건 아닐까 걱정했죠. 일의 성과에 너무 집착을 해서 그런건지... 현재는 일을 쉬고 있어 정신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시간이 길지만 다시 일을 하게 되면 또 이런 성향이 나타나 가족들에게도 피해를 줄까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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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익명1
직업병?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신가 봐요. 일을 시작하시기 전부터 미리 고민하지 마세요. 그것도 스트레스가 됩니다.
익명2
그래도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조금은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덜 받지 않을까요?
몸이 아파서 또는 사정상 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 하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익명3
이런 말 들어 보셨어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미리부터 염려하지 마세요.~
익명4
그러게요.
일이 주는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지요.
쉬시는 동안 체력도 기르고 취미도 만드시면 도웅 이 될거라 생각해요
익명5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결과적으론 우울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고 해요..
이제는 단단해졌을 거예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