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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에는 매우 잔잔한 성품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조금만 서운한 일이 생기면 갑자기 웁니다.
친구들 앞에서요.
당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친구들이 뭘 그렇게 크게 잘못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갑자기 그러니까, 참 당황스럽습니다.
평상시에는 온화완 미소와 잔잔한 성품인 듯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그런데 무슨 일만 생기면 우는데요.
이런 행태도 일종의 조울증일까요?
성격이요. 아이들도 원하는것 얻으려고 무작정 울고보는 아이들 있어요. 울다 안되면 관두더라고요. 받아주면 더 습관이 될듯요.
조울증은 아닌 거 같아요. 윗분 말씀대로 어쩌다 울었더니 일이 잘 해결되거나 했겠죠. 그래서 버릇이 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조울증의 울 상태는 훨씬 더 심각해요
저는 요즘 나이가 드니까 엄청 섭섭하면서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갱년기 아닐까 싶어요 나이가 어리신가봐요 그럼 갱년기는 아니네요
에고ㅠ. 조증은 감정업이니까 .. 보이시는 행동은 울증 같네요. 조절이 안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겠네요
감정이 너무 풍부하셔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