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태도 조울증일까요?

평상시에는 매우 잔잔한 성품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조금만 서운한 일이 생기면 갑자기 웁니다.

친구들 앞에서요.

당황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친구들이 뭘 그렇게 크게 잘못 한것도 아닌데 말이죠.

갑자기 그러니까, 참 당황스럽습니다.

평상시에는 온화완 미소와 잔잔한 성품인 듯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그런데 무슨 일만 생기면 우는데요.

이런 행태도 일종의 조울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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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성격이요. 아이들도 원하는것 얻으려고 무작정 울고보는 아이들 있어요. 울다 안되면 관두더라고요.  받아주면 더 습관이 될듯요.
  • 익명2
    조울증은 아닌 거 같아요. 윗분 말씀대로 어쩌다 울었더니 일이 잘 해결되거나 했겠죠. 그래서 버릇이 된 게 아닐까 싶습니다. 조울증의 울 상태는 훨씬 더 심각해요
  • 익명3
    저는 요즘 나이가 드니까 엄청 섭섭하면서도
    눈물이 나더라구요
    갱년기 아닐까 싶어요
    나이가 어리신가봐요
    그럼 갱년기는 아니네요
    
  • 익명4
    에고ㅠ.
    조증은 감정업이니까  ..
    보이시는 행동은 울증 같네요.
    조절이 안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게 좋겠네요
  • 익명5
    감정이 너무 풍부하셔서 그런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