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극성 장애라고도 한데요.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아이가 있어서 고민이에요. 평소에는 기분 좋은지 이리저리 방방 뛰다가 갑자기 우울해하고 축 처져있어요ㅠ 사람이 아니어도 조울증에 걸리는 건가요? 우울해할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것 같은데 소통이 안되니 답답하네요. 그래도 매번 우울해하는 것보다 좋으려나요... 얘 말고도 주변 지인분 중에 약간 그런 끼(?)가 있는데 어느 장단에 맞출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