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이웃증후군] 쉬는시간...

사유를 말하기는 그렇고 대학을 못가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해에 직장을 잡았습니다
이 당시 이 길을 택하신분 들 제법 있었죠~
주경야독이 말이 어울리겠네요
.. 단과 대학다니고 4년제로 편입.. 대학원편입 석사를 마치고 그 어렵다는 기술사까지 직장을 다니며  습득할 만큼 나름 열심히 살았습니다

 

 그런데 왜 일 까요? 

이렇게 나름 부지런히 살아왔는데 갑자기 좀 내려놓고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육체적 에너지가 소진 되어서인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서인지 모르지만 갑자기  휴일만 되면 퓨즈가 끊어진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던데, 그 무엇도 안하고 싶은 휴일의 하루가 되어가네요~~ 
쉬고 싶어요~~

극복을 해야 하는데 제게 휴가 좀 주고 좀 천천히 할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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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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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댕오
    나자신에 멋진 휴가를 선물해 보세요
    그러면 충전 완료되어서
    또다시 화이팅하게 될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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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작성자
      그러게요..
      그러나 쉬면 그자체가 낭비라 생각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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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저도 쉬고 싶네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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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작성자
      몸이 적응을 하면 
      괞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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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부지런히 살면서 나에게 주는 휴식은 열심히 주지 않았던건 아닐까요? 나에게 휴식도 잘 주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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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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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님,,
      조금만 더 있다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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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맞아요 휴식은
    넘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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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작성자
      힘들면 그때 휴식 생각해 보겠습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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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
    올해에는 꼭 극복하시길 바래요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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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햇살77
      작성자
      넵 몇년만 지나면
      좋은 날 만들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