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 너무 허탈합니다.

직장생활 30년째.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너무 열심히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 다 놓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내일은 해가 뜨지 않길. 눈 뜨지 않길.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잠들 때가 많아요.

이제 정말 다 내려놓고 쉬어도 될 때가 되디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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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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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비나
    너무나 힘든 사람들이 많아요
    어쩜 이리도 많은 글들이ᆢ
    아~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ᆢ 하는 생각들을 해보면서 ᆢ
    그래도 우리 다같이 이겨보아요ᆢ
    맘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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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아무래도 그렇죠
    휴가를 다녀와보시는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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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랑
    30년달리셨으니 힘드실만하죠
    지금 힘듬이 나중에 큰 즐거움이 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