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이나 떨어진 의욕..

요 몇 년 의욕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고..

같은 일을 오랫동안 계속해서 그런 건지, 아님 진짜 지쳐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

성과가 좀 더 좋았다면 이런 생각을 안 할까?

혹은 그냥 권태기일뿐인데 확대해석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이런 경험을 하신 분들, 극복하고 활기를 찾으셨나요?

그렇다면 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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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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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나오지않으면 번아웃이 심한것같아요. 전 시간이 해결해준것같아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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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 껌프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더
    무의미해지고 무기력해지는것같아요
    그래도 다시 힘을 내서 
    즐거운  일상 되찾길 바래봅니다.
    저도 지금 비슷한 상황이라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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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인가강쥐인가
    번아웃증상맞네요.
    휴식이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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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라미
    에고.. 점점 반복되는 일이 지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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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쓰담쓰담
    저는 색다른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