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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열심히 일한자여 떠나라는 말. 지쳐서 어디를 간다는 생각조차 하는 것이 힘들기도 하네요. 젊은 나이에는 그나마 어디를 갈 여력이라도 있는데. 오십줄이 넘어가니 그냥 집에 있고만 싶고 누굴 만나는 것도 어디를 가는 것도 다 귀찮네요. 그냥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맞아요ㅠ점점 전부 다 귀찮아지네요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그런 것 같아요 저도 그렇고 ㅎ 어디 가는 것보다 그냥 아무것도 하고싶지가 않네요
이해됩니다 나이 드니 만사 귀찮고 그저 누워난 있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