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아웃증후군 벗어나기

전에 다니던 직장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병원에 입원한 상황에도 문병차 오면서

업무 시키는 상사한테 질려서 퇴사 결심을

하고 바로 그만 두었답니다

퇴사하면 행복할 줄 알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않더군요 그동안 건강도 못 

챙기고 무식하게 일만 죽어라 했던 

제자신이 너무 바보 같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도 장난이 아니였어요 

하루 종일 멍한 상태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집안에만 있었답니다

그러다보니 건강에도 이상이 생기고 생활 

개선을 해야만 했어요 그래서 운동도 하고 

버킷리스트 작성하면서 어느 정도는 극복

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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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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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소리
    너무 직장에 시달릴 필요 없어요 
    인생은 삼모작이라고 하니까 이것저것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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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될거야^
    네. 뭔가 활력을 줄 만 한걸 찾으셨네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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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li
    뭐가 됐든 일단 게으른 몸 이끌고 나가 운동하고 산책해야 하는 건 필수인 거 같아요.  그 다음에야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을 정렬을 할 여유가 생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