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쯤 번아웃 온거같아요

회사 입사 후 3년지나서 번아웃 온거같네요 일도 잘안되고 집중도 안돼구요 당연히 일성과도 별로 없구요 앉아있어도 멍하기만하구요 그래서 이직했습니다 일이 쉬워서 그런것보다는 넘어려워서 내가 뭘위해 이렇게 앉아있나 싶어서 이직했죠 근데 이직해도 똑같았어요 일이 쉬운 직장은 사람이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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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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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세상에 쉬운게 없죠. 잘 적응하고 대처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야죠. 어디서든 잘 살아남는 내가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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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잘적응하고 대처하고 극복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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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구관이 명관이다...
    지나고 보면 문제 없는곳이 없더라구요..그나마 일은 일로 풀수가 있는데 사람문제는 어쩌질 못해서 더 힘 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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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도 사람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사회생활이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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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buck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많이 힘드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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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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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희망
    3년차 울 아들 매일매일 사표 쓰고
    휴일에는 서랍 안쪽에 깊이 넣어 두었다는
    이야기 듣고 안쓰럽더라고요~~
    울 아들 사표 이유는 몸이 고되면 돈이 오고
    몸이 편하면 돈이 없고 ㅠ.ㅠ
    명절 휴일도 4일 내내  근무 신청해 놓고 
    투덜투덜은 엄마에게만... ㅠ.ㅠ
    언젠가는 좋은날도 오겠죠~
    토닥토닥 응원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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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j•_•
      작성자
      아드님도 힘드시겠어요 사회생활이 참어렵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