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의 번아웃 증후군

제가 직장생활 20년 넘어서 승진등을 생각하며 일을 엄청나게 많이 했고 성과도 많이 냈어요..

도저히 한 사람이 할 수 없는 분량의 일을 맡아서 부서장으로서 책임도 다하면서 온 힘을 다해 일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어느순간 승진판의 본질을 보게되고 제가 꿈꾸었던 그런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목표가 없어졌어요..

그러면서 일순간 모든것이 허탈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무기력해지고 의욕도 없고 마음이 그리 공허할 수가 없더군요..

저는 더는 일을 하고 싶지가 않았어요. 몸도 아프기 시작하구요..

그래서 모든것을 내려놓고 일을 그만두었어요..

그렇게 저는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했어요..쉬니까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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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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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코리타
    다놓아버리셨으면 앞으로의 고민 같은거는 없으신가요? 미래가 저는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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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버드
      작성자
      저는 직장생활 34년을 했어요..할만큼 했기에 편히 일을 놓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그렇게 일을 그만두니 너무 마음이 편해지고 생활이 여유로워서 극복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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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코리타
      모든게 다 완벽하게 갖추어졌군요 
      그동안 치열하게 살아오신 결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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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라미7
    몸무게 아플 정도로 번호 혹시 된다면 충분히 쉬는 게 제일 좋아요 건강한 잃는 거는 모든 걸 읽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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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버드
      작성자
      그렇지요..건강 잃으면 정말 전부를 다 잃게 되는 거지요..제가 나이를 먹어보니 너무 자신을 몰아부치지 말고 충분히 휴식을 주면서 살아야함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