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할 때 욕나와요

 

양보해주었는데 깜박이 안 끼는 상황. 아슬아슬하게 치고 들어오는  차...굼떠서 뒷차들이 신호를 놓치게 하는 것.

갑자기 차선을 몇개나 끼면서 좌회전이나 유턴하려는 차량.. 조금 돌아가면 되는데 굳이 안하고 삐집고 들아와서 자기 갈길 가는  사람들

때문에....욕을 많이 하게 된다...아주 작은 실수에도 나도 그런 실수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분노에 cbal을 외치게 된다. 주변에서도 분노 조절 장애가 조금 있다고 한다 ㅠㅠ

 

최소한 미안해 고마워 깜빡이  좀 눌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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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제가 운전 안하고 옆에 앉아 있어도 욕나오는 
    상황 진짜 많이 봐요
    그럼 운전 하는 남편이 되려 흥분하지 말라고 해죠
  • 익명2
    운전을 하기전엔 왜 운전대를 잡으면 저렇게 화를 내나 했는데
    운전을 하고 보면 정말 욱하는 상황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 익명3
    욱하는 상황이 많기는 하지만 욕을 하면 그 욕은 옆사람이 들을텐데 자제 해야죠. 더 화가 나는 상황이 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