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가족들과 잘 지내고 모든일은 제가 알아서 다 챙기는편인데 가끔 하다보면 현타가와서 왜 나만해야하지라는 생각이나서 욱할때가 있어요ㅜㅜ 한번 욱해서 소리 지르는 나를 보면 내가 분노장애인가 생각되고 참을꺼 후회도 되는데 이러다 또 욱하게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