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장애가 한 사람에게만??? ^^;;

분노조절 장애가 한 사람에게만??? ^^;;

저 진짜 어렸을 땐 화나면 나는대로 참지 않았던 것 같은데 나이도 먹고 아이를 낳고 나선 많이 참아지더라고요. ㅎㅎ

아이가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아이한테 화를 안내다보니 엉뚱하게 늘....남편에게 화를 쏟아낼 때가 많아서 고민이예요.

밖에서 좋은 엄마 아이한테도 좋은 엄마 코스프레(?) 하고 집에 와서 남편에게 악처(?) 되는 분노조절장애 이거 문제 맞죠.....;;;;

남편에게도 친절해져야 할텐데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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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남편한테 푸시는군요. 
    저도 힘들때 신랑한테 푸는데 신랑은  쟤가 왜저러나 하는 표정으로 쳐다봐요. 
  • 익명2
    다들 어딘가에 표출하는거죠
    다르게 표출될 방법을 찾아보세요
  • 익명3
    스트레스 유발자에게
    보통 화가 나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