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단어를 보자마자..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느꼈던 것들입니다. 아이를 낳기전에는 단순히 아..나는 좀 버럭하는 성격이지? 정도였죠..
아이를 키우면서 화가 치밀어오를때 저의 분노가 제일 극에 달하는거같아요
정말그러면 안되는줄 알면서
큰소리내고나면.... 아ㅜ왜그랫지 후회막심입니다. 화는 내면 낼수록 더 나는게 화라지요.. 정말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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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하루에 천당과 지옥을 오고 가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육아는 힘듬과 기쁨이 공존하는 참 힘든일이네요.
익명2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다 지나고 나면
괜찮아요 😊
익명3
분노조절장애ᆢ
왠만하면 참아 넘기는데 화가 많이 나면 순간
뒷덜미에 끓는물을 확 껸지는 것 저럼 뜨거움이
일고 손과 몸에 마비증세가 일어납니다 그럴땐
쓰러질까 무서운 생각에 숨을 하나둘 내쉬면서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스스로 컨트롤 제어가
안돼 위험함을 느끼니 분명 제 안에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 어느때 감당이 안돼 위험함이 일어날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