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분노 임계점이 높은편인데.. 가끔

평소엔 스스로 화내는 임계점이 높다고 생각하는데요.

가끔은 정말 별거 아닌거에도 화가 폭발하는거같아요 . 

그런 경우가 드물긴 한데 , 그 가끔이 정말정말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 분노가 치밀어요. 

일년에 3번 정도..??

호르몬 밸런스 무너지는 생리기간에도 짜증이 치밀지언정 그 정도로 컨트롤 안되진않는데요.

이런것도 분노조절장애일까요? ㅎㅎ

그 순간의 잘못에 화나는게 아닌 여태 모아놨던 분노가 뽱 터지는 느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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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분노조절장애는 매 순간 화를못참고 버럭하는거로 알고있어요. 
  • 익명2
    분조장은 아닌듯해서 다행이에요
    진짜 분조장은 시시각각 터지고 무서워요
    하지만 세번이 점점 횟수가 늘수있으니 어느때 그런지 잘파악해서 슬기롭게 넘겨보세여
  • 익명3
    한번에 터지면 주체가 안될듯해요 
    분노 장애는 아닌듯해요 
  • 익명4
    아무래도 사람이
    다 참을 순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