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아이인걸 아는데 어려서 그렇다는 것을 아는데도 왜이리 화가 나는지 모르겠어요 때리지않으려고 저 혼자 부들부들 정말 내 맘 같지않아요 너무 짜증나고 화나고.. 언제쯤이면 이런 분노를 안느낄 수있을까요 뛰지마라 밥 좀 먹어라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너무 지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