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 편안한 사람한테 더 잘하고 더 아껴야 하는걸 알면서도 사랑하는 가족, 친한 친구에게만 작은 일에도 욱하고 분노를 표출하고 상처주고.. 꼭 나중에 후회하며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바보같은 나 자신에게 화가남ㅠㅠ 오히려 남한테는 정작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말 못하면서..ㅠ 이런 성격 정말 고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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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익명1
모든사람들이 가까운 가족한테
그런다고 하네요 더 사랑해야하는데 저도 그래요
익명2
저도 그런것 같아요. 사랑하는 가족에게 화를 내고 나중에 후회하고 미안해서 사과도 잘 못 하고
가족이니까 이해해주겠지 하는데 남보다 가족에게 더 조심하고 잘 해야 해요
익명3
선택적이라는 단어가 공감이 되네요.
저도 그런거 같아요.
익명4
ㅠㅠ천천히
부당하다고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보여요
저도 그래요 ㅠㅠ
익명5
가까운 사람에게 더 화내게 되네요
고쳐야하는데 잘 안되네요
익명6
내가족이라고 마음이편해서 대하기 편해서 막 대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항상 입장을 바꿔 생각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