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딸이 취업준비생인데 식이장애도 오고 과거일을 들추어 원망하고 화가 나면 자기의 팔을 꼬집고 울고불고 진정시키기가 힘드네요. 어찌해야할지

0
0
댓글 4
  • 익명1
    조금 진정하는법을 다스려보세요.
    힘내십시오.
  • 익명2
    ㅠㅠ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가봐요
    • 익명4
      작성자
      그런거 같아요
      상담심리 공부를 해야할거 같아요
  • 익명3
    아이고 어쩐대요..
    너무 자책하지 않았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