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아들의 문제는 분노조절장애인가?

사춘기에 접어든 울아들.

엄마를 이겨야 직성이 풀리듯

자신의 온가지 문제의 원인은 엄마라며 소리소리지르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겠다 협박하고

그래도 넘어오질않으니

애꿎은 동생에 트집잡아 

죽어라 때리더니 동생까지 폭팔하게 만든후에야 끝나는 이 긴싸움 ..ㅜㅜ

혹시 울아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건 아닌지.

한번 화가나면 어떻게든 끝을봐야 하니

옆에 같이사는사람 진짜 숨막히는 긴장에 살아간다 ㅜㅜ

제발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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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사춘기라 분노가 더 커지나봐요ㅠ
    부딪힐수록 더 커지는것 같아요
  • 익명2
    아이구 힘드시겠어요.
    힘내십시요..
  • 익명3
    ㅠㅠ가족이 그래서
    더속상하시겟어요
  • 익명4
    많이 고민이 되시겠어요.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