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화내는 것 이제 그만~

왜 그렇게 마음 속에 분노가 들끌었는지 모르겠어요.

작은 일에도 참지 못하고 이성을 잃고 분노를 폭발시켰었지요.

좋은 책들을 읽고 강의를 들으면서 본래 화는 자신 안에 내재되어 있었고 그것이 건드려져 튀어나온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화내는 순간을 잘 살펴보니 이미 화낼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는 자신을 찾아내게 되었어요.

제발 오늘을 끝으로 이제 분노를 폭발시키는 것은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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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ㅠㅠ화를 현명하게,잘내고
    싶어요 저도
  • 익명2
    그래도 감정의 하나라서 화가 날땐 분출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화내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모두에게 안좋은 에너지는 맞지만 허허실실거리니 화를 낼줄 모르는 바보로 알더라구요.
  • 익명3
    화를 조금 다스려보세요.
    좋은 일만 있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