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하기 힘들지만...

너무나 성격이 좋고 모든 사람에게 친절하고 재미있는 사람인데 정말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참을수가 없어서 불같이 화가 올라오면서 조절을 못하고 쏘아 붙이고 따지게 되네요 주위에서  워워워 조절을 시켜주는데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면 감정 조절이 안되고 심장이 뛰기 시작하면서 분노 조절이 힘듭니다 고칠려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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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요!
    그럴땐 저는잠을자요
    그러면 개운해 지거든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
  • 익명2
    앗!!  제 얘기인줄...저도 욱하는게 있어서 늘 반성하게 되네요ㅜㅜ
  • 익명3
    불의를 못 참는 스타일이시라 그런시네요.
    사회에는 그런 사람도 필요한데 본인이 조절이 안되면 힘들 수도 있으시겠어요.
    저는 그런 용기가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