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이 잘 안되네요

나이가 들면서 더 무뎌질만도 한데

분노가 차오르는 것도 더해지고 순간적인 감정도 더 확변하네요.

가정과 회사의 스트레스가 이중이라서 그럴까요?

 

분노조절이 안될때가 종종 있네요

그럴때는 심호습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아니면 화나것에 대한 생각대신에 다른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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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나이가 들면서 참아내던 것들이 커져서 분노도 감정도 커지는것 같아요. 종종 안되는게 정상같이 느껴지네요. 저도 나이 드니까.
  • 익명2
    나이가 들면서 분노조절 보다는 감정 변화가 너무 심해서 저도 종종 올라오는 것을 느끼네요.
    본인만의 분노조절을 다스리는 방법은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익명3
    그러게요
    나이가 드니 스트레스가 누적되는 기분이 드네요
    그래서 운동으로라도 풀어야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