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더 무뎌질만도 한데 분노가 차오르는 것도 더해지고 순간적인 감정도 더 확변하네요. 가정과 회사의 스트레스가 이중이라서 그럴까요? 분노조절이 안될때가 종종 있네요 그럴때는 심호습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아니면 화나것에 대한 생각대신에 다른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