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에 문제가 있던 옆 부서 직원

살다보면 기분나쁘고 화가 나는 일을 겪게 되기 마련입니다. 

 특히 직장에서는 스트레스가 항상 과다한지라 더욱 본노를 느끼기 쉽지요. 

 그래도 직장인이면 사회인이라서 대부분은 속으로 삼키고 겉으로는 신사적으로 말하게 되지요. 

 예전 회사에 옆 부서에 그게 잘 아는 직원이 있었는데 여기저기에서 문제가 되었는지 결국 나가게 되더군요. 

 그래도 같은 직원끼리는 자제하던데 만만한 협력업체 하위직에게 전화할 때는 정말 심하게 말하던데, 어찌 보면 회사 입장에서 말하는 건데도 다들 저건 좀 아니다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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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이래서 인적성 평가가 중요한데 어떻게 알수 있겠습니까 오만한자 들은 결국 고립되게되어있습니다
  • 익명2
    직원끼리는 자제하고 만만하고 상대방에게 함부로 한다는 것 그건 너무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입장을 떠나서 존중이 먼저 있어야 된다고 생각 드네요.
  • 익명3
    그러게요
    누구나 화는 있겠지만 가급적이면
    건전한 방법으로 해소하길 바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