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이전과 이후 친구가 달라진다는 얘기가 있다는데요.. 나이가 갱년기라 그런지 오래된 친구의 갑작스런 분노가 마음의 상처가 됩니다. 본인은 그 순간이 지나면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리셋을 해서대하는데, 당한 입장에서는 잊혀지지가 않네요. 손절까지 해야하는지, 계속 참고 봐야하는지 고민이 깊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