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저는 스트레스를 안받고 분노하지 않는 성격인줄 알았어요

저는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아요

기분나쁘게 듣지를 않거든요

저는 분노하지를 않아요

무시해버리면 되거든요

저는 화를 잘 내지않아요

화를 내봤자 상대가 안듣는다는걸 알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제가 그 모든걸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다는걸 알았어요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며칠 잠을 

못잤을정도였지요

요즘은 덜하긴 하지만

저는 분노하면 말수가 적어지더라구요

분노조절을 하지않으면 

불면증으로 미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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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일기를 쓰거나 간단하게 그날의 일들을 적어보는것도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들여다볼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 익명2
    내향적 분노 표출도 위험해요
    안에서 쌓이면 더 위험합니다 
  • 익명3
    맘속에 다 쌓이실 것 같아요
    저도 말수가 적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