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분노조절장애

남친의 분노조절장애 때문에 

제 분노가 조절이 됬어요,..

진짜 남친 분노조절못하고 폭팔 해서 무서울때가

있어요.. 저는 옆에 있다가 불똥맞구요ㅠ

 그래서 짜증내면 저는 입닫고 무시하고있습니다..

옆에서 뭐라고 제시를 해줘도 아주 더 난리 더라구요.. 요즘은 예전보다 좀 나아졌는데 가끔 그럴때마다

 생각이 많아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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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음..분노조절이 쉽게 고쳐지지 않을텐데... 요... 
    생각 많아지시겠어요.....
  • 익명2
    생각이 많아지신다니.. 이미 많은 고려를 하고 계신 것 같네요.
    옳은 결정 내리시길 바라요. 절대 피해보진 마세요
  • 익명3
    신중하게 서로의 생각을 자꾸 나눠보세요
    분노조절은 스스로가 해야되는거 같아요
    경험자 1인입니다
  • 익명4
    계속 발전하면 데이트 폭력으로 발전할수도 있겠네요 벗어나실수 있겠어요? 항상 조심하세요
  • 익명5
    답은 나온것 같은데요
    빨리 결정하는게 현명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