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가 저같은 사람같을 두고하는 말일까요?ㅠ

저의성격은 약간 제가생각해도 이중인격자같아요ㅠ

외부사람들한테는 최대한 욕안먹고 싶고 사랑받고싶고 인정받고싶어서 착한아이컴플렉스처럼 싫은소리못하고 착하고 친근하게 얘기하고 참아요 그래서 평이 제는 착하다 이렇게알아요

그런데  집에만 갔다하면 동생 부모님 남편 가장가까운사람한테는 조금만 제뜻대로 안따라주거나 다른 의견을 내면화가 버럭나고 다른 제모습이 나와요

저도속으로 이러면안되는데 하면서도 제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푸는건가싶어요

미안하기도 하고요.

성질나면 가차없이 화내고 욕하고  물건도 던질때도있어요ㅠ

그래서 제성격이 이중인격자같아요ㅠ

이것도 마음의병이있거나 치료해야될행동이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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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가족을 조금만 존중해 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만약에 가족중에 한분이 똑걑이 한다면 마음이 어떨까요 모든 답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있으니 해결책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익명2
    편해서 그래요. 내편이라 생각하니까. 안되는줄 알면서도 참아온걸 분출할 곳이 필요한거죠. 내편이 이해해 줄것 같으니까 참는게 느슨해지는 것 같아요. 자꾸 미안해지면 본인이 더 힘들어집니다. 나의 화를 풀 수 있는 것을 찾아 보시면 좋겠네요.
  • 익명3
    가족도 중요해요
    서로 존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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