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면 다 그런거죠ㅠㅠ

저도 가끔 욱하는 게 있긴 했는데 남자 아이 둘 키우다 보니 더 한 것 같아요.

말 안들어서 그런 것도 있고 그냥 진짜 한 번 말하면 안들어요.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욱하고 화내고 그러다가 또 갑자기 수그러들고..

아이들이 오죽하면 엄마 이상하다고 그러는데 이게 제 의지대로 안되네요.

다들 육아하면서 이런 거죠??ㅠㅠㅠㅠ

진짜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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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저는 딸하나 키우는데도 소리소리 질러요. 엄마 어떻게 셋을 키웠냐고 제가 물으니 엄마가 요즘 아이들이라 그렇다고 하던데요. 힘내세요. 요즘 아이들 키우기 쉽지 않은 세상이라고 나를 위로해 주세요.
  • 익명2
    전 아들둘에 딸하나 입니다
    쌍둥이에 연년생 
    말 다했죠
    키워놓으면 예뻐요 걱정마세요
  • 익명3
    아이키우고 나면  반 도인이 된대요
    좀 똑똑합니까 요즘 애들이 감당이 힘들어요
  • 익명4
    그랬어요
    근데 정말 후회됩니다 
  • 익명5
    육아스트레스심하죠.
    기운차리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