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지켜야하는 분노조절장애

제가 겪어야할 고민은 조카들이 클때 제방에 와서 제가 피땀흘려 산 피규어와 프라모델을 가지고놀다가 부숴버리는일과 공모전에 준비할 그림을 낙서장으로 만드는것을 굉장히 싫어서 조카든 누구든 제 물건을 건드면 진심으로 빠따갖고 엎드려서 잘못해라거하고 형님이나 형수님에게 기물파손했다고 물어내야한다고 사실을 말하고 싶습니다 저도 어릴때 작은이모부물건을 가지고 놀다가 크게 혼나서 그일로 남의 물건을 손대지 않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분노가 있어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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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아이고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힘내세요..
  • 익명2
    물건을 지켜야하는 분노조절장애가 있으시군요.
    누군가가 내 소중한 물건을 망가뜨리면 화가 날수밖에없죠.
  • 익명3
    조금더 잘지켜내려면 보이지 않는곳 소닿지 못하는곳에 둬야하는데 사람 마음이 또 좋아하는거니 보여주고  싶고 보이는 곳에 두고는 싶은거죠. 
    쉬운게 없네요.
  • 익명4
    물건을 지켜야하는 분노조절장애군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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