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 분노조절장애

남친이랑 싸우다 보면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엄청 싸우곤 했어요

화를 참지 못해 이것저것 던지기도 하고 발로 문을 차기도 하고.. 그러다가 유리에 발등이 찢어져 병원에서 꿰맨적도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신랑과 잘 싸우지는 않아서 요즘은 그런 일이 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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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연애할때는 다 받아줄거 같으니까 내맘대로 하는 경향이 있죠  그런일이 이제는 없으시다니 평화로워서 다행입니다
  • 익명2
    살다보면 주체 안되는 화가 일어나기도 해요
    어찌 맨날 좋기만 하겠어요
  • 익명3
    와우 반대가 되는 경우도 있군요.  보통 연애때는 덜 싸우고 결혼해선 더 많이 싸운다고 생각했는데..
    • 익명4
      작성자
      그 남친이랑은 헤어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