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육아관련하여 사람들과 싸웠더니 어느날 부터 화가 많아 졌어요. 지나가는 여자들만 봐도 혼자 상상을 해요 욕하며 싸우는 상상을요. 입밖으로 나올까바 흠칫 할때가있어요. 제가.이렇게 멘탈이 약해서 화가.많아졌는지.. 새삼놀란 순간이였고. 아 내가왜이러지. 하며 병원을 가봐야 하나? 생각을 했던 적도 있어요. 이러한 고민을 남편에게 말하고 함께 이겨내 보자고 으쌰하고있답니다. 심할때 보단 많이 좋아진편이긴해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