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마찰로 분노장애.

여러번 육아관련하여 사람들과 싸웠더니

어느날 부터 화가 많아 졌어요.

 

지나가는 여자들만 봐도  혼자 상상을 해요

욕하며 싸우는 상상을요.

입밖으로 나올까바 흠칫 할때가있어요.

 

제가.이렇게 멘탈이 약해서 화가.많아졌는지..

새삼놀란 순간이였고. 아 내가왜이러지.

하며 병원을 가봐야 하나?

생각을 했던 적도 있어요.

 

 

이러한 고민을 남편에게 말하고 함께 이겨내 보자고 으쌰하고있답니다.

 

심할때 보단 많이 좋아진편이긴해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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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그래도 남편분이 잘 들어주고 이해해 주셔서 다행이네요
    잘 이겨내세요
  • 익명2
    자녀와 관련이 되면 엄마니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남편이 잘 받아주시니 다행인데 그 화가 주체가 안되면
    아이에게 화살이 가더라구요.
    사춘기 시절 저의 화로 인해서 많은 상처를 받은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하더라구요.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익명3
    남편분이 잘 이해해주셔서 다행이네요.
    잘 극복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익명4
    남편분이 좋으신 분에네요
    들어주고 같이 노력해주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