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계속 참는 성격이예요 화가 난 것도 속상한 것도 표현을 잘 하지않고 무던하게 지내는 편이예요 그런데 한번 꽂히게 되면 불같이 화를 내요 욕도 하고 물건도 던지고 하는데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걸까요? 저도 감당이 안될만큼 화가 나요 그런데 편한 사람한테만 그렇게 표현을 해요 그래서 그 시기가 지나면 많이 미안해요 한번씩 그러니까 진짜 저도 감당이 안되고 그 순간의 나는 평소의 내가 아닌 것같아요 너무 무서워요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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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익명1
계속 참다보면 당연히 폭발하는 시기가 있죠
되도록이면 적당히 풀면서 사세요
화병 생겨요
익명2
저도 분장까지는 아니지만 남들한테는 그리 좋은 사람은데 가족들 특히 애들하게 욱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었는데 가만히 본인의 마음을 들여다보시면 어느 부분에 꽃히는 부분이 있을거예요.
저는 예의에 민감해서 그 부분만 어긋나면 불같이 화를 내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연습하고 그랬더니 아 이래서 화를 내는구나 인정을 하니 그게 많이 고쳐지더라구요.
익명3
참다보면 화병이 생기더라구요.
어느정도는 풀어줘야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익명4
너무 참으면 어느순간 폭발하기도 하죠..
담아두지 마시고 풀면서 지내세요..
익명5
물건을 던지다니... 아무리 화가 나도 물건 던지는 행동은 피하셔야 될것 같아요 ㅠㅠ
익명6
참다보면 다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던지고 하는 것은 좀...
매번 참지 말고 풀면서 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