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이 열리는날

분노조절장애는 다혈질성격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내가 나로 살아갈수없는 복잡한 사회구조속에서 살아남기위해 애쓰다보면 남모르게 응촉된 분노가 표출되나봐요 분노조절 장애라는 병적인 접근보다 힘들어도 그래도 참고 또참고 살아가는 우리 소시민을 응원하는 긍정적인 접근으로 열린 뚜껑을 닫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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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그렇죠 매번 화를 표출하기도 어려운 사회 생활이죠..
    그래도 해소시키면서 지내세요..
  • 익명2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일단 뚜껑부터 열려버리네요ㅠ
  • 익명3
    맞아요 다혈질성격ㅠ
    참고싶은데 쉽지않죠
  • 익명4
    좋은 조언이시네요
    소시민의 삶 응원이 많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