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고 나서 더 참을수없는 분노조절...

평소에는 괜찮다가도, 퇴근후에 집에 오면

사소한것 하나하나가 다 짜증이 나더라고요...

내방에 와서 물건을 맘대로 쓴다던가, 아니면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분노가 생기더라고요, 제 분의 못이겨서 성질내고 물건부수고...ㅜ

그러나서 후회해요, 그래봤자 이미 저질러진 일인데요... 고치고싶어요. 분노는 항상 주변사람들만 다치게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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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그렇죠..너무 날카로우면 주위사람이 힘들어요..
    해소할 방법을  잘 찾으시길 응원합니다..
  • 익명2
    내 물건을 한부로 쓰면 화가 나지요. 
    하지만 본인을 위해서라도 잘 다스르시길 바래요 
    
  • 익명3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러신 것 아닐까요 피로가 누적되었다든가
  • 익명4
    저도 회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공감되는 글이네요.
    닥치는대로 던져버리고 싶어요ㅠ
  • 익명5
    회사생활의 스트레스네요
    물건 부수고 하는것은 좀 많이 나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