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에도 화내는 성격 타고났나봐요.

집안에 성격 별난 사람이 많아요.돌아가신 큰  아버지도 조현증이 있었구요,큰 고모도 무슨 일이 있으면 화를 내셔가지고 온 집안이 난리 난적이 있는데,결국 우울증에 걸리셨구요.아버지도 매사에 불만을 가지고, 사소한 일에 고함지르고,물건 집어던지고 완전 폭발하고,제 여동생도 어릴때부터 못되가지고,성질 부려서 분란 나는 경우가 먆아요.ㅠㅠ굉장히 까다롭고 별난 성격을 타고나서 성질나면,안하무인격으로 폭발하거든요.저도. 사소한 일에 얼굴이 벌개지며,폭발해서, 고함지르고,욕 하고,우는게 똑같으며,끝없이 화가 나요.집안에 별난사람 누구든지 성질나면,뒤끝이 없더라구요.그리고,저희 집안 사람들의 단점이 잘 삐치는거예요.엄마를 비롯한 외갓집은 안그래요.이렇게 문제가 있게 타고난 별난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상담을 해야 하나요?

0
0
댓글 8
  • 익명1
    쉽진않겠죠.
    알아차렸다는게  고침의  시작일겁니다.
    정서는 3대가  간다는데  맞는 말인것 같아요.
    잘 웃고,  행복하고  챙김이 있는 가정은  항상 웃음이 떠나질 않죠.
    님도  행복하고, 마음이 평강한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 익명2
    타고난것도 있지만  보고 자란탓도  있지 않을까요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듣고  봉사활도같은거  하다보면 
    좋아지지 않을까요
    
    • 익명4
      작성자
      답변 감사하지만,상황이 어려운 형편이라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들을 수가 없네요.봉사활동 좋지요.젊을 때 했었거든요.하고싶지만,시간이 없어요.고쳐보지요.
  • 익명3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인지행동치료같은걸 병행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익명5
    우리 모두 자신의 문제에 대해 사실 답은 알고 있지요 행동이 따라 주지 않아서 걱정인데 시간이 약이 되시기를 바래봅니다
    • 익명4
      작성자
      푸는데 꽤 오래걸려요.
      
  • 익명6
    타고난 것보단 환경탓인거 아닐까요?
    수양을 해보세요 
    • 익명4
      작성자
      환경도 물론 안 좋지만,타고난거는 못고치더라구요.더 어려워도 극복 하는데,성격이 별나서 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