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쉽진않겠죠. 알아차렸다는게 고침의 시작일겁니다. 정서는 3대가 간다는데 맞는 말인것 같아요. 잘 웃고, 행복하고 챙김이 있는 가정은 항상 웃음이 떠나질 않죠. 님도 행복하고, 마음이 평강한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집안에 성격 별난 사람이 많아요.돌아가신 큰 아버지도 조현증이 있었구요,큰 고모도 무슨 일이 있으면 화를 내셔가지고 온 집안이 난리 난적이 있는데,결국 우울증에 걸리셨구요.아버지도 매사에 불만을 가지고, 사소한 일에 고함지르고,물건 집어던지고 완전 폭발하고,제 여동생도 어릴때부터 못되가지고,성질 부려서 분란 나는 경우가 먆아요.ㅠㅠ굉장히 까다롭고 별난 성격을 타고나서 성질나면,안하무인격으로 폭발하거든요.저도. 사소한 일에 얼굴이 벌개지며,폭발해서, 고함지르고,욕 하고,우는게 똑같으며,끝없이 화가 나요.집안에 별난사람 누구든지 성질나면,뒤끝이 없더라구요.그리고,저희 집안 사람들의 단점이 잘 삐치는거예요.엄마를 비롯한 외갓집은 안그래요.이렇게 문제가 있게 타고난 별난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상담을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