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는 마음의 문제일까요

같은 상황에서도 화가 나면 어떤 이에게는 불같이 화를 내고,

또 다른 사람에게는 점잖게 얘기를 합니다.

이런 저 자신을 보면 이중 잣대를 보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여러분도 그런가요..가까운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아닌것 가지고 짜증내고 화를 내고요.

이런 제 자신이 가끔 한심해 보이고 초래해 보입니다.

결국 마음 먹기에 달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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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자신의 기분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또 내가 상대방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도 영향을 미치겠지요.
    다들 비슷하게 살아갈겁니다. 너무 과하지만 않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 익명2
     알고 있잖아요. 이 사람은 대화를 해서 받아줄것 같고 이 사람은 벽이구나. 가까운 사람은 나의 한심하고 초라한 모습까지 보일 수 있어서 작은 것도 보여주게 되는것 같아요.
  • 익명3
    스스로 상황을 알고 있는거죠
    받아줄 수없는 사람에겐 화도 못내게 되죠
  • 익명4
    그러게요
    누구나 분노를 속으로 삭히다 친근한 사람에게 풀게되지요
    그런 악순환이 없도록 노력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