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은 힘들어

평소에는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라도

운전대만 잡으면 과격해지는 사람이 많다.

나 역시 십년전에는 그랬다. 이제는 그러려니 지나친다.괜히 화내고 성질난다고 상대와 똑같이 한다면 자기만 손해란걸 알기 때문에. 그냥 살아가기도 힘든세상 조금만 참고 양보하며 너그러히 살아가는것이 최선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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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울남편은 욕을 안해요. 평소에 불평은 좀 많은데 욕을 안해서 저는 그 부분은 마음에 들어요. 
  • 익명2
    맞아요
    화내다보면 혼자 이상한 사람이 되버리죠
    그려러니하고 무시하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 익명3
    이상하게 운전대를 잡으면 양보가 안되죠..왜 그러는지..ㅜㅜ
    좋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