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ㅠㅠ

가끔씩 신랑에게 나두 모르게 화를 낼때가

있어요..상대방이 이해를 할 수 있는 상황두 아니고 

진짜 진짜 사소한 것에 나두 모르게 얼마나 신랑에게

짜증을 내는지ㅠㅠ 그러고두 쉽사리 흥분이 가라앉지

않드라구요...나중에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 하며

때 늦은 후회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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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저도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필요 이상으로 크게 화를 낼 때가 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면 금방 후회할 것을...
    • 익명2
      작성자
      그러니까요...
      가까운 사람들에게 더 잘해야하는데ㅠㅠ
  • 익명3
    가장 가까운 신랑에게 화내고 후회하고
    소중함을 아는데 왜 고쳐지지 않는지... 저도 항상 반성해요
  • 익명4
    원래 가까운 사람한테 감정을 잘 드러내기도 하죠..
    그래도 이해해 줄거예요